실감콘텐츠체험관 탐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6년 어느 날, 연구가들이 동구를 둘러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빨간 벽돌 집.
낡은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마법사의 집으로 바뀌게 됩니다.

빨간 벽돌집에는 과거 인천 개항장 시대 배다리에서 태어나고 살았던
동양의 마법사 “탐”이 만든 마법장치들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마법사 탐이 만든 신기한 마법장치들을 보기 위해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으로 방문합니다.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은?

즐겁게 인천의 역사와 신기술을 배울 수 있는 인천의 실감콘텐츠 핵심 시설입니다.

인천시에서 2009년부터 육성해오던 ‘차세대실감콘텐츠산업’과 인천시 동구청의 ‘관광문화활성화’의 취지가 만나,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신기술로 제작한 콘텐츠들이 가상의 캐릭터 “동양마법사 탐”이 만든 “마법장치”가 되어 선보여지고 있습니다.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은 인천을 탐험하는 연구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루했던 역사, 신비롭고 새로운 기술을 즐겁게 연구하는
“탐의 장인”이 되어보세요.